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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를 대표하는 정치인,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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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양반의 고장’ 충청도를 대표하는 정치인엔 김종필(JP) 전 자민련 총재가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포스트 JP를 노리는 차세대 정치인은 뚜렷한 인물이 부각되지 않은 채 각축전.

충청도 대표 기업가는 지역 연고가 강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위
◇충청도 대표 정치인 JP=‘풍운의 정치인’으로 불리는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가 충청도를 대표하는 정치인

그 뒤를 이어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12.9%), 이인제 국회의원(5.6%),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3.8%), 이완구 충남지사(1.2%) 등이 꼽혔다. 강창희 전 의원, 이해찬 전 총리, 박병석 의원, 한영수 전 의원, 변웅전 의원, 안희정 최고위원, 조병욱 박사·윤보선 전 대통령도 거론

◇차세대 정치인 ‘각축’=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가 15.3%로 1위, 이완구 충남지사(12.7%)와 이인제 의원(10.1%)이 각각 2위와 3위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6.7%),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4.2%), 이해찬 전 총리(3.0%) 


◇대표 기업가 김승연 1위=충청도를 대표하는 재계 인사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위


김 회장에 이어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14.3%)과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10.3%)  공주 출신의 윤 회장은 교육출판에서 시작해 꾸준히 사업영역을 늘림.

이외에도 출향인들은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회장,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윤석만 포스코 사장,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 임광수 임광토건 회장,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 조남욱 삼부토건 회장, 신영주 한라공조 대표, 이종근 종근당 창업자, 송인섭 진미식품 회장 거론

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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