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하늘이 사건...결코, 우연이 아니야...

728x90
반응형

 하늘이의 학교를 세번 갔다왔다.... 나의 아이도 초등학생이라 남일 같지 않았다. 그런데, 교육감의 국정감사때의 태도와 말.... 띠..용...했다... 어쩌나, 이건 학교가 학생을 보호하지 않은 것이다. 학교, 내가 다닐때의 그 학교가 아니었다. 하지만, 모든 학교, 모든 선생님이 문제는 아닐 것이다. 학생을 대하는 변하지 않은 선생님들의 사랑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지켜지고 있는 것은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하늘이 사건의 국정감사때, 교육감의  태도는 하늘이에게 조금의 미안함도 하늘이에 대한 조금의 사랑도 보여지지 않았다. 타락한 지금의 교육을 너무도 신랄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지켜주지 못한 것이 학교인건 당연지사인데, 학교의 폭력을 이 교육감의 태도가 대신하고 있었다. 학교에 아이를 보내며 키우는 학부모인데, 학교가 학생을 지켜주지 않는 세상... 하긴, 나라가 국민을 지켜주지 않는 사건들을 너무 자주 보아왔다. 어쩜 이건 시작에 불과할 수도 있다. 정부도, 한국의 교육도 뿌리채 흔들리고 있다. 너무너무.....이건 아니다.

하늘이법은......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와 여야는 교원 임용 전후로 정신 질환 검사를 의무화하고, 질환심의위원회 심사와 정신질환 휴직 후 복직 시 심사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하늘이법 발의를 추진한다. (출처:머니 투데이)

 

교육부와 정부 무엇을 숨기는가??? 명태균 때문에 명태균 게이트라 하며 정치계에선 혼란스러운데 가해 선생도 명씨이다. 우연의 일치일까? 명씨 교사의 출신은 공주교대이고 고향은 공주이다. 공주는 윤석열 정부와 연결된다.... 상상이 현실화되는 지금이다. 난 지금 무엇을 보고있나??????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