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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65주년 3.8민주의거 기념일 1960년 대전지역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민주의거를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제65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이 열립니다.  일시 : 25. 3. 8.(토) 11:00~11:40 (40분) 장소 : 국립한밭대학교 아트홀(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서대로 125 한밭대학교 유성덕명캠퍼스 아트홀) 3.8민주의거는 65년 전 충청권 7개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민주적 저항운동으로 대구 2.28민주운동, 마산 3.15의거와 함께 4.19혁명의 도화선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후 2019년부터 정부기념식이 개최되었다.**참가학교7개교: 대전고, 대전상고,대전공고,보문고,대전여고,호수돈여고,대전사범..
충청도를 대표하는 정치인, 기업가 ‘500만 양반의 고장’ 충청도를 대표하는 정치인엔 김종필(JP) 전 자민련 총재가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포스트 JP를 노리는 차세대 정치인은 뚜렷한 인물이 부각되지 않은 채 각축전. 충청도 대표 기업가는 지역 연고가 강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위◇충청도 대표 정치인 JP=‘풍운의 정치인’으로 불리는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가 충청도를 대표하는 정치인그 뒤를 이어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12.9%), 이인제 국회의원(5.6%),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3.8%), 이완구 충남지사(1.2%) 등이 꼽혔다. 강창희 전 의원, 이해찬 전 총리, 박병석 의원, 한영수 전 의원, 변웅전 의원, 안희정 최고위원, 조병욱 박사·윤보선 전 대통령도 거론◇차세대 정치인 ‘각축’=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가 15.3%로 1..
다시 돌아보는 이명박-정몽준 둘 사이가 벌어지게 된 결정적 계기는 정 명예회장이 1991년 국민당을 창당하면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을 당시 이 후보는 그의 대선 출마를 만류한 데 이어 경쟁자인 민주자유당 김영삼 후보의 캠프에 합류했기 때문이라는 게 정설이다.현대그룹에서도 특별히 개인적 만남을 갖지 않았던 두 사람은 이 후보가 민자당으로 간 이후 최근까지 단 한 차례도 사적인 자리에서 마주치지 않았다고 한다.3일 이 후보와 정 의원의 회동에 배석한 한나라당 박형준 대변인은 "두 분이 약 20년만에 처음으로 만나 2시간 동안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이 후보는 65년 현대그룹의 모태이자 `플래그십'인 현대건설에 입사해 77년 정 명예회장의 형제들을 물리치고 회장직에 오를 만큼 정 명예회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고, 정 의원은 78년..
하늘이 사건...결코, 우연이 아니야... 하늘이의 학교를 세번 갔다왔다.... 나의 아이도 초등학생이라 남일 같지 않았다. 그런데, 교육감의 국정감사때의 태도와 말.... 띠..용...했다... 어쩌나, 이건 학교가 학생을 보호하지 않은 것이다. 학교, 내가 다닐때의 그 학교가 아니었다. 하지만, 모든 학교, 모든 선생님이 문제는 아닐 것이다. 학생을 대하는 변하지 않은 선생님들의 사랑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지켜지고 있는 것은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하늘이 사건의 국정감사때, 교육감의  태도는 하늘이에게 조금의 미안함도 하늘이에 대한 조금의 사랑도 보여지지 않았다. 타락한 지금의 교육을 너무도 신랄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지켜주지 못한 것이 학교인건 당연지사인데, 학교의 폭력을 이 교육감의 태도가 대신하고 있었다. 학교에 아이를 보내며 ..
잃어버린 땅 간도에 대하여... 요즘 정치나 경제, 문화 등 대한민국은 후퇴중이었죠? 이런 와중, 문득 간도란 단어가 문득 떠올랐어요... 간도.....참변.... 북간도지역 조선인거류민회는 1917년부터 1929년까지 활동한 조직으로, 북간도 지역의 조선인 거류민들의 권익 보호와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이 단체는 북간도 지역에서 조선인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하고 경제적, 사회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설립 배경: 북간도 지역은 19세기 후반부터 함경도 농민들이 대거 이주해와 한인 사회가 형성되었습니다. 1910년대에는 일본의 강압적인 통치와 청국의 간도 협약으로 인해 조선인들이 독립 운동과 민족 교육을 추진하는 중요한 지역이 되었습니다. 조직 및 활동: 조선인거류민회는 북간도 지역의 조선인들이 자치..
유신의 준비 작업 풍년사업을 아시나요? 계엄령, 포고령으로 한시도 평화로울 수 없는 요즘.... 잘 알지 못했던 유신의 시대에 대해 알아봤어요 ‘풍년사업’은 1970년대 초 박정희 정부가 유신체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행된 일종의 정치적 캠페인으로, 농촌 경제와 민심을 안정시키기 위한 정책적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유신체제의 기반을 마련하려는 의도가 있었습니다. 풍년사업의 배경 농촌 경제 위기: 1970년대 초, 농촌에서는 쌀값 폭락과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인해 농민들의 불만이 커졌습니다. 이는 박정희 정부에 대한 지지 기반이었던 농민층의 동요를 초래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유신체제 준비: 박정희 정부는 유신체제를 도입하기 전, 민심을 안정시키고 체제 전환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하려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풍년사업은 이를 위한 사전 작..
삼청교육대를 아시나요? 요즘 윤석열을 보면 딱 이게 생각나서 기사를 가져왔어요... 자세히 알아 보아요... 삼청교육대 사건의 계획수립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모를 확인할 수 있는 국가기록물이 국방부와 국가기록원에 비밀이 해제되지 않은 상태로 대거 보존돼 있는 사실이 21일 드러났다. 이에 따라 관련 기록에 대한 재분류 작업을 거쳐 비밀이 해제되면 삼청교육대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보상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 6.25 전쟁 관련 기록도 체계적으로 보관돼 있는 것으로 확인돼 현대사와 군사연구에도 큰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이승만 대통령이 1949년 국무회의에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와 관련, 노덕술 등 친일파에 대해 선처를 지시한 사실이 국무회의 기록에서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행정..
전한길이 전하는 6.25 6.25 10월 UN군과 국군이 평양개박살미국이 이승만 제거 작전 계획  이승만이 제시한 휴전협정조건 이승만이 UN에 건네준 대한민국 군대의 전시작전권대한민국을 지켜주는 주한미군... 출처:메가공무원 전한길 한국사 강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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