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를 대표하는 정치인, 기업가
‘500만 양반의 고장’ 충청도를 대표하는 정치인엔 김종필(JP) 전 자민련 총재가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포스트 JP를 노리는 차세대 정치인은 뚜렷한 인물이 부각되지 않은 채 각축전. 충청도 대표 기업가는 지역 연고가 강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위◇충청도 대표 정치인 JP=‘풍운의 정치인’으로 불리는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가 충청도를 대표하는 정치인그 뒤를 이어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12.9%), 이인제 국회의원(5.6%),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3.8%), 이완구 충남지사(1.2%) 등이 꼽혔다. 강창희 전 의원, 이해찬 전 총리, 박병석 의원, 한영수 전 의원, 변웅전 의원, 안희정 최고위원, 조병욱 박사·윤보선 전 대통령도 거론◇차세대 정치인 ‘각축’=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가 15.3%로 1..